세계 주요 언론사들은 이미 10년 전부터
AI를 도입해 뉴스 생산 방식을 바꿔왔습니다.
AI 미디어 시장 전망
2024 → 2030 (CAGR 24.2%)
자동화 저널리즘 시장 전망
2024 → 2032 (CAGR 15-20%)
글로벌 사례
Associated Press
2014년 도입
The Washington Post
2016년 Heliograf 도입
Bloomberg
2015년 Cyborg 도입
The New York Times
2023년 AI 이니셔티브
랑펀미디어는 뉴스통신사입니다. 연합뉴스, AP, 로이터처럼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합니다. 다만 저희는 AI로 더 빠르고, 더 많이,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기존 통신사
Intelligent News Agency
How It Works
Detection
실시간 이벤트 감지
Dedup
중복 뉴스 제거
Scoring
뉴스가치 평가
Generate
기사 자동 생성
Validate
팩트 교차검증
Distribute
실시간 배포
8초
이벤트 감지 → 기사 생성
24/7
무중단 운영
Human-level
기사 정확도
단순 외신 번역이 아닙니다. 하나의 핵심 팩트를 다양한 소스에서 교차검증하고 확장합니다.
핵심 팩트
테슬라,
4분기 인도량
48만대 기록
1차 추출 완료
Bloomberg
월가 예상치 47.3만대, 예상 상회
X (일론 머스크)
"2025 목표는 250만대"
SEC 공시
사이버트럭 2.4만대 포함
중국 현지매체
상하이 공장 12만대 기여
Yahoo Finance
발표 직후 시간외 +3.2%
1개의 팩트에서 5개 소스로 확장 → 더 깊고 정확한 기사 생산
2,600+
일간 기사 생산
국내 주요 통신사 대비 높은 기사량. 그들이 놓친 단독 소식까지 커버합니다.
50만+
월간 구글 유입
구글 검색과 디스커버에서 고품질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시간 수집 소스
뉴스 · 언론
SNS · 커뮤니티
공식 데이터
엔터 · 스포츠
전세계 주요 이벤트부터 특정 기업, 인물, 분야까지. 취재 영역에 맞춰 제공합니다.
전 세계 주요 이벤트를 실시간 감지. 국내 독자 관심도를 예측해 선별합니다.
로이터, AP,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을 실시간 모니터링. 인용 보도에 최적화.
IT, 경제, 엔터, 스포츠 등 특정 분야의 가장 가치 높은 정보만 선별.
특정 기업의 공시, 뉴스, SNS 언급을 다차원 분석.
특정 인물의 발언, SNS, 언론 노출을 추적. 이슈성을 평가해 알림.
Custom
필요한 소스, 분야, 형식이 있다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Seed Round
국내 대표 초기 VC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도입 문의, 데모 요청, 파트너십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